철수의 개소리는 풍자와 은유, 위트의 언어유희(言語遊?)와 자유연상(自由聯想)의 인문학이다. 따라서 철수의 개소리는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주고받는 열린 생각(Open thoughts)의 속삭임이요, 외침이며, 함성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모두 날마다 열변을 토하는 이야기가 철수의 개소리이요, 현실의 고통과 아픔, 슬픔에 흐느끼고, 울부짖는 외침이 철수의 개소리이다.
특히, 2019년은 3.1운동 및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이다. 따라서 100년 전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일제와 맞서 싸운 선조들의 숭고한 독립운동과 나라 사랑의 희생정신 의미를 모든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리는 의미 있는 한 해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