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인생은 한계가 있습니다. 6일동안 힘써 일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줄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교회에서조차 쉬지 못하고 다투게 된다면 우리는 지치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관계는 어떻다 하더라도 교회에서의 관계 만큼은 포기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그 관계만이 영원히 지속되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치있고 소중한 인간관계가 목회자와 성도, 성도와 성도간의 관계입니다. 이 관계를 어떻게 성경적 원리에 따라서 잘 유지하고 대화를 통해서 풀어갈 것인지 해법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