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 아들들도 군대에 갈 것이다. 군대 생활이 아들들에게도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다. 낭비하는 세월이 아닌 의미가 있는 생활 그래서 일생 군대 생활을 생각하면 기뻤으면 좋겠다.
좌충우돌 나의 군 생활의 주인공은 하나님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나와 함께 해 주셨다. 주님은 눈에 보이는 사람들 보다 더욱 나의 군대 생활을 의미 있게 만들어 주셨다.
지금도 군대 생활을 생각하면 은혜에 잠긴다. 군대 생활 내내 나를 지켜주시고 나를 자라게 하신 분, 하나님 덕분이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