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북 시리즈3
별표 : 자기개발 걱정 없는 사회초년생들의 책 읽기
[이 책에 쏟아진 찬사의 글]
자기개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교재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독서를 하는 목적이 명확해지고 방향을 잡고 읽어나갈 때 도움이 된다. 단계별로 독서기술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어떻게 책을 읽을지 잘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_김윤강 〈국가브랜드진흥원〉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매일 하는 다양한 생각을 독서를 통해 만나는 멋진 글과 문구로 깨우침, 발견과 동시에 그 글을 나의 것으로 정리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물론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평소에 말이 많고 생각이 많은 사람일수록 더욱 이 책을 통해 생각과 표현의 내실을 채우는 것도 추천합니다.
_김경수 〈휴넷〉
이 책을 읽으면 일단 뿌듯합니다. 스스로를 위해 뭔가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뿐만 아니라 매번 사고하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관점을 볼 수 있는 기회까지 생기게 됩니다.
_유성주 〈군인공제회C&C〉
생각해 보면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대화의 기회를 접하며 하루에도 크고 작은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간다. 특히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사회 초년생에게는 경험이 많지 않아 대화의 요령이나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이 미흡할 수도 있다.
그중에서도 사회 첫 관문으로 면접이라는 시험은 사회 초년생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운 난관 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면접이라는 것도 상대방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설득하는 사회생활의 한 과정이기에 주어진 질문에 서로의 생각을 일치시켜야 하는 불편한 진실로 본다.
그것도 면접에서는 제출한 서류를 재확인을 일차적으로 하지만 무엇보다 서류로 확인할 수 없는 가치관, 팀워크, 창의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기업 인재상과 걸맞은 인재를 찾으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결국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짧게는 20분, 길게는 30분 동안 임팩트 있는 공감을 상대방으로부터 이끌어내야 하기에 남다른 용기가 필요하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면접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 그 자체이다.
이 글을 읽는 사회 초년생이라면 더 이상 좌절을 맛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움츠려든 자신의 모습을 적극적인 자세로 지금부터 이어갈 제안으로 변화해야 함을 깨닫기 바란다.
* 마이크로북은 디지털 세상에서 10분 이내 바로 습득하고 자기개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짧고 간결하게 핵심 내용만을 구성한 마이크로 지식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