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를 사는 사람들을 백세인이라고 한다면
110세를 사는 사람은 초백세인이라고 한다. 영어로 수퍼센티네리언이라고 한다.
장수를 한다는 것은 재앙인가 행운인가?
만약 우리가 장수열차를 타게 된다면 그 삶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여기 두 여인의 이야기가 있다.
평범한 이 두여인은 평생 꽃을 그렸다.
한 여성의 성격은 활발하고 또 다른 여성의 성격은 조용하다.
이 두사람의 삶은 같은 듯 다르다.
이 두여인에 숨겨진 이야기를 참고 삼아
우리의 미래의 삶을 한번쯤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