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오 동화작가가 20여 년 동안 옛이야기 다시쓰기를 하면서 좋아하고 아끼는 다섯 편의 옛이야기를 묶었습니다.
• 우리 아동문학에서 최초로 옛이야기를 판소리 가락으로 풀어냈습니다. 판소리 가락에 맞춰 옛이야기를 읽는 즐거움과 흥겨움이 한껏 살아납니다.
• 이 책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판소리 가락에 맞춰 읽게 되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 우리 가락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될 것입니다.
• 익살맞은 입담이 시도 때도 없이 웃게 만들며, 풍부하게 나오는 토박이말의 아름다움과 정겨움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