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력을 해도 그 자리같다. 나는 힘들고 어리석게 삶을 영위한다 생각했다. 지인들은 심지어 아내와 자식들 까지 편하게 삶을 살고 복이 있다고 한다.
나는 돈이 없다고 해도 믿어 주질 않는다, 좋은 환경 속에 공부한 줄 알고 있다. 집안에 작은 조부가 700명 인원 탄광 사업, 면장님 큰집,
같은 마을에서 태어 낳아 시집 온 아내도 새어머니라는 것,
모르고 생모 제사을 지낼 때 알았다. 7년을 연애하다,
결혼한 아내 말, 글을 잘쓰는 편지에 반했다고 한다.
나는 5세 때 친모가 돌아가셨다.
할머니가 키우시며 사랑을 많이 주셨다.
새어머니는 나와 13세 많은 처녀로 19세가 아버지께 시집오셨다
아들 2명 딸4명 낳고 나까지 7남매이다.
글씨는 하얀 종이가 있으면 검은색이 될 때가지 쓰고 버렸다
나는 15세에 서울 이모내 집에 갔다.
그 후 삶의 과정에 별 경험 다 한이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