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은 신 동문 시인 절필하고 단양에서 생활하시던 마을 소개와
故 신 동문 시인과 절친 이신 신기선 시인도 단양에서 생활하시며
영화 백치 아 다다 신혜수배우 (신기선 시인 아버지) 신상욱 영화감독 집안 (신기선 시인이 동생) 신기선 시인 2012.10.23 남산 문학의 집에서 서사시 출판 행사에 작가도 초청 받고 (유지상 시인) 훗날 문학의 집에서 만남의 자리 기억 하시게 말씀하셨다. 신기선 시인께서 인사 소개 시켜주시며 우리들이 죽고 없으면 사진으로 얘기하세 하시며 농담하시며 한국에 사극작가 신 봉승 선생이시네.
고향이 강릉일세. 백기완 선생 소개하시며 바빠도 오늘 꼭 오시라 했네. 광화문
그만가고! 강민 선생님 소개하시며 성격이 불이야 유시인 신 동문 선생 시비 건립할 때 모금 운동도 하고 단양 왔어. (신 동문 시비건립 일)
한마디 밥값 때문 했네. 조철호 동양일보 사장에게
신기선 선생님은 유시인 이 故 신 동문 시인 이화다방에서 바둑 두시며 9 점
접어주시고 일부러 게임을 저주시던 이야기도 하시고 그 때는 몰라 습니다.
했다(유지상) 1982년 눈 오시는 날 유지상 차 포니에 (애곡이 꽃거리)
타시며 반갑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2012.10.23.) 그날에 모습.
말씀 생생합니다. 신기선 선생님 고맙습니다.
주옥같은 작품 남기고 떠나신 故 신동문. 신봉승. 백기완. 선생님 명복을 빌며
이 책은 자료로 출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