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하늘이 멈추고 더 이상 여행을 할 수 없는 시간들 ...
일년이 넘도록 여행의 목마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여행이 아닌 삶의 작은 행복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이 이야기는 남편을 따라 루마니아에 간 아줌마의 행복한 기억이에요
궁금함과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하루 하루 살았던 기억들 ...
루마니아 이웃들과 좌충우돌 온 맘 다해 살아 낸 삶의 기억
이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한 동네 사는 고 2여학생 리아나, 옆집 할머니와 할아버지, 한글학교 학생들, 루마니아 아가씨 마리아와 미라, 이웃 집 30대 가장 호리아, 루마니아 목사님 부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나는 이웃들과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일상이야기
코로나로 힘든 일상을 작은 웃음으로 미소 짓게 하는 루마니아 오라데아시의 행복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