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과 소녀 - 일본문학 단편소설
일본 단편 작품 시리즈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1892 ~ 1927) 소설가.
1913년 동경제국대학 영문과 입학
동인지 〈신사조(新思潮)〉 기쿠치 간·구메 마사오(久米正雄) 등과 함께 간행.
'나쓰메 소세키' 문하생으로 들어가 문단 진출.
'막연한 불안'으로 1927년 7월 24일 새벽 '서방의 사람' 유고집을 남기고 자살했다. 〈아쿠타가와 상〉이 제정되어 문학상으로 신인 작가의 등용문이다.
대표 단편소설 작품은 《라쇼몽」(羅生門)》,《참마죽》, 《덤불 속》, 《지옥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