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쓸쓸한 체념 - 일본문학 단편소설
일본 단편 작품 시리즈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1892 ~ 1927) 소설가.
1913년 동경제국대학 영문과 입학
동인지 〈신사조(新思潮)〉 기쿠치 간·구메 마사오(久米正雄) 등과 함께 간행.
'나쓰메 소세키' 문하생으로 들어가 문단 진출.
두 명의 누나 중 한 명이 6세에 요절하여 충격으로 어머니는 정신장애를 겪었다. 그로 인한 외가의 이모가 양육을 맡았다.
'막연한 불안'으로 1927년 7월 24일 새벽 '서방의 사람' 유고집을 남기고 자살했다. 〈아쿠타가와 상〉이 제정되어 문학상으로 신인 작가의 등용문이다.
원제 '어느 바보의 일생' 1947년 6월, 죽은 사람이 남긴 원고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