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마이, 구글, 칼럼, 장영주, kp4075, 다음 등 키워드(검색어)를 대입하여 검색한 결과 오마이뉴스 칼럼 47건을 발견, 이를 기 출판된 오마이뉴스(전 5권) 칼럼집과 대비하여 미게재된 부분을 추가한다(제주인터넷뉴스와 중복된 것도 있었지만 이는 오마이뉴스를 한데 모으는 역사성 정리 차원에서 그대로 두었다. 다만 안면보호, 정보보호가 필요하다고 보는 곳은 최대한 보호하려 노력하였다. 사진은 역사성이 아주 높기에(다시 찍을 수 없는 사진들이 많음) 최대한 그대로 살렸다.
표지는 취재 다닐 때 사진으로 필자가 어렸을 때(60년 전) 벌초 문화(소나무 가지를 꺾어 줄기 사이에 끼워 두면 벌초 트럭이 지나갔다는 표시, 2021년 현재 사진과 비교)를 중심으로 도치돌 설화, 영화감독 편거영 무궁화 사랑, 제주 묘 문화의 변천 과정(오름 묘 초가형 묘 기와 형 묘)을 형상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