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꿈결의 여운은 평생 잊혀 질 수 없는 내면의 가장 숭고한 빛이기도 하다.
지금 인류는 지구에 사랑 대신에 미움이고 증오이고 차별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재세상은 지구에도 아름다움 대신에 추함과 부패와 경쟁과 폭력과 전쟁과
오염과 부조화와 갈등과 차별성과 질시상태에 있는 아픈 눈물사태이기 때문이다.
이에 비하면, 아름다웁게 빛남을 공급해주는 사랑스런 태양이여, 별이여, 달님이여,
그대들은 유일무이함의 사랑체들로서 인간과 지상의 찬사를 받아야 할 존재들이다.
아프면서도 매일을 이겨서 떠주는 위대함의 궁극적 존재들이자 실존의 등불들이다.
어젯밤 꿈에 가파르게도 경사진 지붕 꼭대기에 올라짐 되어져서, 엉금엉금 기어
내려오기 위함의, 아슬아슬함의 긴장과 조바심의 진땀나는 꿈을 꾸며 일어났다.
인생 땅은 이다지 이렇게도 모든 상황들이 불안과 위험한 것들의 혼란상들이다.
이 글 쓰는 시각에 생명과 감성을 주는 촉촉하고 조용한 비가 숙연히 내리고 있다.
생명체 은혜로운 빛들에 의해서, 인간과 생물들이 풍족히 함께 어울리어 기쁨과
평화로서 행복되게 살아가야 함을 느끼고 깨닫게 해주고 있는 감상에 젖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