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 시험은 체력시험이라는 또 하나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다. 대다수의 수험생은 필기시험을 준비함과 동시에 체력시험에 대비하는 학원을 등록하지만, 학원은 대략적인 계획을 세우고 공통적으로 같은 프로그램 하에서 훈련을 한다. 이런 과정에서 부상을 입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한 달 완성, 경찰공무원 체력시험』은 무리하지 않게 자신의 방식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삼은 수험서이다. 100미터 달리기, 1000미터 달리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약력테스트를 할 때 부상을 입지 않도록 스트레칭과 마사지 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각자의 상황에 맞는 1개월과 6개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나 스스로가 내 몸을 알고, 시험을 치르는 방법을 알고, 운동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합격의 길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무장적 따라 하다가는 큰코 다친다
경찰공무원 시험을 치르는 사람들은 다른 공무원 시험과는 다르게 체력시험이라는 또 하나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다. 그래서 필기시험을 준비함과 동신에 체력시험에 대비하는 학원을 등록하기 일쑤다. 혹시 학원에 가면 뭔가 체력시험을 통과할 수 있는 팁을 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체력시험 학원은 수강생 개개인을 다 돌볼 수는 없다. 대략적인 계획을 세우고 공통적으로 같은 프로그램 하에서 훈련을 하도록 한다. 여기에서 간혹 문제가 생긴다. 남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따라 하다가 부상을 입곤하는 것이다. 자산의 몸 상태가 어떤 모르는 상황에서 바로 운동으로 돌입하다가 통증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이유다. 통증을 느낀다는 것은 우리 몸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갑자기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를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로 풀어주지 않고, “운동을 계속 하면 통증이 없어진다”는 남들의 말만 믿고 운동하다가 결국 시험을 제대로 못 치르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남들 따라 하다가 1년을 허비한 것이다.
나에게 맞는 스트레칭, 마사지, 그리고 프로그램
이 책은 무리하지 않게 자신의 방식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고시생에게 가장 소중한 컨디션과 시간, 돈. 이 세 가지 모두 효율적으로 아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100미터 달리기, 1000미터 달리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약력테스트를 할 때 부상을 입지 않도록 스트레칭과 마사지 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각자의 상황에 맞는 1개월과 6개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즉, 나 자신을 알고, 시험을 치르는 방법을 알고, 운동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모두 합격의 길로 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