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사막길에 비유합니다. 그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움을 말해 줍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질 않을 때도 있고, 갈증을 느낄 때도 있고, 생을 퍼기할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막 강운데서도 오아시스를 만날수도 있고, 함께 길을 찾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없는 것이 니아라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찾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필자는 어려울 때에 행복을 노래하기 의해서 틈틈히 시를 섰습니다. 이 시들을 통해서 행복을 함께 노래 하고 싶어 3번째의 시집을 선 보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