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다시 다시 일어 나야 한다. 다시 회복해야 만이 살아 갈수 있다. 세상은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불구 자로 살아 간다. 마치 중풍병 환자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몸이 따라 가 주지 않는 것 처럼 영적 불구 자도 이와 같다. 이들이 비롯 독수리로 태어 났어도 회복 되지 않으면 결국 날지 못하는 비참한 독수가 되고 만다. 필자는 이와 같은 많은 사람들을 만났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들을 글로 정리한 것을 이번에 책으로 출판 하기로 결정했다. 물론 어떤 글들은 오랜 것들도 있다. 숙성과정을 고쳤다고 보면 되겠다. 부디 이 글들을 통해 다시 회복으로, 새롭게 일어 나는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하는 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