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우리가 사는 둥지요 고향입니다. 나라 안에서 쉼을 얻고 평안을 누립니다. 나라가 없거나 빼앗긴 민족은 언제나 황량한 벌판에서 살아가는 이방인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받침니다. 더욱이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외침도 수없이 당하고, 나라를 잃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민족은 스스로 힘이 없을 때 어느 누구도 자신으 ㅣ나라를 지키 주지 않는 것도 기억 햇습니다.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은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서로가 하나로 뭉치는 일입니다. 하나가 되어 세계로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