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침 - 루쉰 중국문학
중국 현대문학 번역 소설
현대 중국문학 대표 〈아Q정전〉의 작가
반봉건·반식민지적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제국주의의 침략과 국민당 정부의 부패 등 시국 비판을 글로 표현하였다.
-계몽주의자
-혁명가
-회의주의자
〈중국〉 잘못된 미신 및 전통문화를 개선하고자 〈신문화운동〉을 주장한 인물로 중국사회 모순점을 직시하면서 새로운 문화운동 개혁가.
《외침》
원제 '납함(?喊)' 또는 눌함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 뜻은 적진을 향해 돌진할 때 여러 군사가 일제히 고함을 지르는 것을 말한다.
루쉰이 젊은 날 인생의 절규를 통해 어떻게 문학의 길로 들어 섰는지를 알 수 있는 '납함' 제목의 단편소설집의 서문이다.
〈광인일기〉 〈약〉 〈내일〉 등이 어떻게 작품으로 쓰여진 계기와 약간의 사연이 적혀 있다.
루쉰의 외침은 즉 함성, 절규하는 문예의 삶이 축약되어 있다.
[루쉰문학상]
중국 작가협회 작가들을 대상으로 수상해오고 있다.
〈문화대혁명〉 중화인민공화국 청년들의 정치 운동의 '화차두(火車頭)'로서 추앙되어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