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사는 법
이솝 우화가 지혜롭게 알려주는
두렵고 답답한 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대처법
직장인을 위한 ‘마음챙김’ 심리처세술
현명한 회사생활을 위한 ‘멘탈 강화’ 심리처세술
모든 것이 모르는 것 투성이인 직장생활 신입도, 3-6-9-12개월마다 찾아오는 이직하고 싶은 경력이 애매한 직장인도, 매년 찾아오는 퇴사하고픈 마음으로 사직서를 품에 안고 사는 경력 많은 직장인 모두 회사 내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늘 산재해 있다.
회사생활이 힘들 때마다 꺼내 자신의 마음부터 챙기고 보는 직장인들을 위한 마음챙김의 이솝우화! 자신이 하고 싶을 때까지 직장 생활을 누리려면 수많은 처세술이 필요하다.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회사생활, 직장생활, 더 나아가 우리의 삶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이솝 우화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마음챙김, 심리처세술을 담았다. 일상생활에서 늘 부딪히는 어려움을 현명하게 즐길 줄 알고 대처하는 사람이 가장 회사에서 오래 남을 수 있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다.
직장생활에서 넘어야 할 산을 만나거나 다양한 동물 유형을 만난다면, 잠깐 심호흡을 하자. 그리고 잠시 시간을 내어 이솝우화를 통해 회사생활의 심리 처세술을 읽어보자.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강한 멘탈과 처세술로 전신갑주를 입은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
회사생활이든 일상생활이든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쌓여 경험이 되고 경력이 된다. 그동안 잘 쌓아 두었던 소중한 경험이나 경력이 한 순간의 회피나 분노로 잃지 않기를 바라며, 이 시간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넘어, 회사, 사회, 국가에 헌신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해 응.원.한.다.
- 심리상담사 칼라파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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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여우와 원숭이
여우같은 상사의 덫은 어떻게 빠져나와야 할까?
두 번째 이야기
늑대와 어린양
퇴근 후에도 업무가 꼬리에 꼬리를 문다면?
세 번째 이야기
박쥐와 족제비
박쥐의 생존 처세술은 언제 쓰는가?
네 번째 이야기
말과 당나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은 업무를 맡게 된다면?
다섯 번째 이야기
당나귀와 메뚜기
자꾸만 자신과 비교되는 동료가 있다면?
여섯 번째 이야기
헤라클레스와 마부
프로젝트 마감 기한이 다가와 불안하다면?
일곱 번째 이야기
여행자와 그의 개
남의 탓만 하는 동료 때문에 회사 다닐 맛이 안 난다면?
여덟 번째 이야기
당나귀와 개구리
업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허우적대고 있다면?
아홉 번째 이야기
수탉과 보석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는가?
열 번째 이야기
꼬리 없는 여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야기를 꾸며대는 여우를 만난다면?
열한 번째 이야기
사자와 생쥐
우리에게는 어떠한 리더가 필요한가?
열두 번째 이야기
개미와 베짱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걸까?
열세 번째 이야기
개와 그림자
하라는 대로만 하기 싫으니 퇴사나 할까?
열네 번째 이야기
전나무와 가시나무
나는 나무로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일까?
열다섯 번째 이야기
농부와 독사
회사에서 만나게 되는 조커나 빌런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
열여섯 번째 이야기
당나귀와 여우, 그리고 사자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보면 누가 가장 나쁠까?
열일곱 번째 이야기
새끼 사슴과 엄마 사슴
시시때때 찾아오는 두려움을 해결하려면?
열여덟 번째 이야기
거북이와 독수리
이상과 현실이 다를 때 직장생활 처세술은?
열아홉 번째 이야기
파리들과 꿀단지
달콤한 꿀단지 안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
스무 번째 이야기
생쥐와 개구리, 그리고 매
상대가 원치 않는 오지랖을 진짜 배려라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