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 흐르는 그림
믿음과 소명의 고백을 감동미술로써 구현한다
기독 미술은 ‘그리스도 미술이고 십자가와 부활의 메시지가 녹아있는 미술’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면 당연히 성령의 운행하심이 있고 성령께서 일하실 때 기독 미술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므로 나는 최선을 다해 작품을 하면서 동시에 내가 늘 주님께 합당한 자로 거룩히 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나를 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내가 죽고 그리스도만 사시는’ 믿음과 소명의 고백이 일상에서 구현될 때 ‘감동미술’은 이어질 것이다. 겸손히 엎디어 우리 주님을 앙망하는 나에게 열흘 간의 간격으로 두 차례 주신 말씀은 큰 힘이 되었고 지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