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의문사를 통한
언어와 인지능력 발달!
- 무엇을 하려는 걸까?
-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 왜 그래야 할까요?
- 그 물건은 언제 쓰죠?
- 이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인지 및 언어능력이 발달함으로써 다양한 의문사를 습득하게 된다. 의문사를 정확히 습득하지 못한 경우, 여러 가지 의문사를 활용한 질문에 대해 자기가 알고 있는 의문사의 형태로만 대답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때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그림을 제시하며 의문사를 활용한 질문을 하는 것은 언어치료 과정에서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된다.
『의문사로 배우는 언어치료 워크북』(전5권)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상황 단서를 파악하고 관련된 의문사를 이해하고 적절한 대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더욱 활발하게 의문사를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