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
일상 속 묵상으로 주님과 동행하기
간디는 “나는 예수를 좋아하지만 기독교인들을 싫어한다. 만일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그대로 실천하기만 한다면 나뿐 아니라 인도인들도 기꺼이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간디의 이 짧은 말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간디의 이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고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세상으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참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영적 치유가 필요한 기독교인들을 위해 주님의 말씀 125가지를 엮은 묵상집이다. 저자는 하루에 한 절씩이라도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동행하면 우리 삶이 조금씩 달라지리라는 기대를 갖고 이 책을 썼다. 부제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와 같이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찾아 기억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의 삶 역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125가지의 묵상 내용을 매일 조금씩 읽고 음미하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