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살행동과 특성』은 대한 예수교장로회 대동교회 윤성일 담임목사와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안홍선 교수가 석사논문인《청소년의 자살 행동에 관현 연구》를 재구성해 엮은 것으로, Baumeister의 자살 이론을 근거로 하여 중·고교 청소년들의 자살 행동을 이상-현실 괴리와 인지적 몰락이라는 심리적 기제로 설명될 수 있는지를 검증 및 규명한 것이다. 온양지역 남져 중학생 110명, 고등학교 인문반 101명, 직업반 78명의을 대상으로 선행연구에서 타당도와 신뢰도가 입증된 '이상-현실의 괴리 척도', '자기로부터의 도피 척도', '자살 생각 척도'를 설문지 형식으로 구성하여 측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