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위한 체계적인 문제 해결 방법론이 정말로 존재할까?
영업 부문은 기업 내 기능들 중 가장 활동적이다. 매출 확보, 고객 관리, 시장 파악 등 해야 할 일도 많지만 제약이 되는 외적 변수도 상당하다. 그래서인지 영업과 관련된 일하는 방법론은 희소하거나 있어도 인지도가 매우 낮다. 그러나 영업 활동을 개인의 노력과 역할이 아닌 체계적이고 연속성을 지닌 프로세스 활동으로 이해한다면 영업 성공과의 인과관계 이해, 노하우의 전수, 객관적 정보의 축적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들은 수주 확보와 향후 활동에의 응용, 대책 마련 등 숙련된 문제 해결 역량 확보로 연결된다. 물론 이른바 ‘일을 위한 일’을 양산하지 않으려면 정확하고 신중해야 한다. 본서는 검증된 사례를 토대로 영업 활동 특성에 맞게 경량화·최적화된 ‘영업 수주 방법론’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