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지대계인 교육의 정답을 찾아 나선 필자의 진솔한 이야기!
[호학선생의 창]과 [옐로카드 받는 학교]에 그 답이 숨어 있다.
저자는 교직현장 경험 41년을 바탕으로 교육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파헤치고 깊은 성철로 분석하고 메시지로 엮어 한국의 미래교육의 횃불을 높이 밝힌다.
한국을 위한 교육을 뛰어넘어 세계를 리드하는 교육으로
나를 위한 교육에서 남과 같이 살아가는 교육으로
좌우이념에 편향되지 않은 중용의 사려 깊은 교육으로
호학수기 즉, 학문을 좋아하고 나를 끊임없이 연마하는 인간 교육으로
오늘날 우리사회는 미래 예측 불안, 도덕의 실종, 좌우 이념 논쟁으로 인해 한국 건국 초기로 옮아간 느낌이다. 이 시점에서 선생님들은 교육의 계명인 중용, 도덕교육의 재건, 글로벌 인재양성 등 새 교육의 혜안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이 선생님들의 교육 길잡이가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