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고 감동적인 인생관 수업. 은은하면서도 용솟음쳐 오르는 강렬한 메시지,
인생 다큐멘터리자 행복한 삶의 끝판왕!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그 중 어느 봄날의 정취를 묘사한 시가 있습니다.
‘개구리 연못에 퐁당’입니다. 인기척 없는 조용하고 오래된 연못가에 개구리 한 마리가 연못에 퐁당 뛰어들었습니다. 주위가 너무나도 조용하고 평온했던 만큼 일순간 정적은 깨졌지만 다시 정적의 상태로 돌아가지요.
‘개구리 연못에 퐁당!’
나른한 봄날의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뭔가 세상을 ‘깨우쳐주려 하는 소리’로 들리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