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평범하게 사는데 넌 왜 그렇게 유난을 떨어.”
난 평범하게 살기를 거부하고 특별한 길을 걷고 싶은 게 아니었다. 누군가에게 드러내 보이기 위해서 유난을 떨 생각은 더더욱 없었다. 난 그저 좀 더 행복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다.
“이 불가능해 보이는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현실이 비현실이고, 비현실이 현실이에요.’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저기요, 틀렸다고요? 틀린 삶은 없어요. 각자의 삶이 있을 뿐이에요. 그 각자의 모든 삶이 옳은 거라고요.’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책 하나로 시작한 물물교환이 청년들의 고민과 희망을 나누는 카페로!
청년들의 꾸밈없는 소통 공간 꿈톡을 일구어가는 청년 강주원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