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고찰은 ‘연구논제와 연구문제의 선정’, ‘선행연구의 검색’, ‘논증의 분석 및 이해’, ‘선행연구의 분류와 정리’, ‘선행연구의 비판과 해석’, ‘문헌고찰 결과의 기술’이라는 6개의 단계로 이루어졌으며, 따라서 이 책의 각 장에서는 이와 같은 6개의 과업이 각각 상세하게 다루어진다. 이와 같은 단계적인 접근은 논문작성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보다 좋은 결실을 맺게 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이 책은 논문작성의 주요 단계 가운데 하나인 문헌고찰(이론적 배경, 선행연구 고찰)의 절차와 방법을 다루고 있다. 책 한권에 걸쳐 모두 문헌고찰이라는 중심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문헌고찰을 간략하게 다루고 있는 다른 연구방법론 도서와 차별화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