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에 40여년 하면서 우연하게 지인을 만나 마라톤을 하고,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완주 후 마라톤을 해 보았다 자신 있게 얘기를 하려고 했으나, 또 다른 울트라 마라톤이 있다는 것 을 알게 된다.
호기심이 또 발생하여 울트라 마라톤이 무엇인지 또 도전하는 스토리로 우리의 인생은 흔히 마라톤과 연관을 짓고 있다. 울트라도 곧 마라톤의 연장선이다.
자토백은 ‘물고기는 헤엄치고, 새는 날고 사람은 달린다’ 얘기가 있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울트라 마라톤에 빠져 들고 취미를 갖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실제 달리고 경험을 통하여 전개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