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쫓기는 요즘 부모를 위한
기적같이 아이가 달라지는 퀄리티타임 육아법!
아이와 하루에 얼마만큼 시간을 보내야 아이가 바르고 행복하게 자랄까? 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아이의 인성을 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 과거에는 최소 만 3세까지는 엄마가 아이를 품에 끼고 키워야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애착이 형성된다는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절대적인 양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 10분만이라도 아이와 ‘질 높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부모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상담사로 20여 년간 현장에서 수천 번의 상담을 진행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퀄리티타임 육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퀄리티타임 육아란 하루 10분 짧은 시간만이라도 아이의 정서발달에 제대로 ‘집중’해 인성의 토대를 다지는 육아법이다. 목표의식과 자기조절능력이 성숙한 아이, 자율적 도덕성과 자존감이 높은 아이,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을 실천해보자. 우리 아이를 바꾸는 하루 10분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로
부모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에 답하다!
『하루 10분 퀄리티타임 육아법』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도 늘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매일 24시간 아이를 위해 헌신하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육아가 맞나?’ 불안한 부모들을 위해 질 좋은 육아에 대한 방향을 안내한다. 현실적으로 부모가 양육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다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루 10분이라도 아이의 마음, 즉 ‘정서’에 제대로 집중한다면 긍정적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의 바른 인성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퀄리티타임 육아의 바탕이 되는 ‘관심’ ‘스킨십’ ‘자존감’ ‘칭찬’ ‘대화’ ‘놀이’ 등의 키워드를 총 6장으로 나눠 살펴본다. 1장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하루 10분의 기적’에서는 퀄리티타임 육아법을 소개하고, 퀄리티타임의 다섯 가지 요인과 10계명을 다룬다. 2장 ‘관심으로 관계 짓기’에서는 잔소리와 관심의 차이를 알아보고, 아이 정서에 집중한 올바른 관심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3장 ‘스킨십으로 사랑 짓기’에서는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올바른 스킨십 방법과 아이의 발달 수준과 성향을 고려한 스킨십 노하우를 소개한다. 4장 ‘칭찬으로 자존감 짓기’에서는 결과 중심의 칭찬과 과정 중심의 칭찬을 비교하고 좋은 습관과 인성, 자존감을 키우는 칭찬법을 소개한다. 5장 ‘대화를 통한 성장 짓기’에서는 아이 성장을 돕는 가치 중심의 대화법, 속상한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대화법, ‘나-메시지’ 전달법 등을 알아본다. 6장 ‘놀이로 행복 짓기’에서는 놀이의 중요성과 생활용품, 그림책, 자연을 활용한 하루 10분 놀이법을 알아본다.
아이와 함께하는 질 높은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의 정서발달은 물론이고, 아이의 내면과 자존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부모가 하루 10분 퀄리티타임을 통해 양육 과정에서 미안함과 죄책감, 지침과 걱정, 안쓰러움과 불안보다는 편안함과 뿌듯함, 확신과 믿음, 만족스러움과 충만한 행복을 느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