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 수필 모음 2집 - 100년 전 세대공감 에세이
한국문학선집
한국인이 좋아하는 에세이
이효석(李孝石)
근현대문학 수필(隨筆, essay) 시리즈!
호는 가산(可山). 소설가.
강원도 평창(平昌) 출생. 경성제국대학 영문과 졸업하였다. 1928년 자유노동자의 생활을 취재한 〈도시와 유령〉(1928)을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장했다.
1936년에 발표된 〈메밀꽃 필 무렵〉은 광복 이전 우리 문학의 대표작이다. 장편소설 대표작으로 〈화분〉 〈거리의 목가〉 〈황제〉 〈성화〉 등이 있다.
01편. 소요(逍遙)
02편. 녹음의 향기
03편. 한식일
04편. 새로운 것과 낡은 것
05편. 산협의 시
06편. 스크린의 여왕에게 보내는 편지
07편. 채롱
08편. 구도(構圖) 속의 가을
09편. 그때 그 항구의 밤
10편. 뛰어들 수 없는 거울 속 세계
11편. 모기장
12편. 바다로 열린 녹대(祿帶)
13편. 6월에야 봄이 오는 북경성의 춘정(春情)
14편. 북국춘신(北國春信)
15편. 영서(嶺西)의 기억
〈이효석〉출간 된 도서를 전자책으로 제작하였으며 작가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비속어) 및 한자 병행하였다. (작품 원문의 문장 손실 또는 탈락 된 것은 ‘X’, ‘O'로 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