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 평론 모음집 - 100년 전 세대공감 평론
한국문학선집
한국인이 좋아하는 평론
李孝石 (1907-1942) 호는 가산(可山). 소설가.
강원도 평창(平昌) 출생. 경성제국대학 영문과 졸업하였다. 1928년 자유노동자의 생활을 취재한 〈도시와 유령〉(1928)을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장했다.
또한 교우 동인지인 〈문우〉 〈청량〉 등에 습작 시 〈동(冬)의 시장〉 〈유월의 조(朝)〉 등을 발표하였다. 1932년경 한때 총독부 도서과 검열계에 취직했던 일로 비난을 받아 한동안 작품 활동을 중지했다가 1933년 〈돈(豚)〉을 발표했다.
이효석(李孝石)
근현대문학 평론(評論, critique,) 시리즈!
작품이나 특정 대상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작품이나 대상의 가치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글.
평론(評論) 또는 논평(論評), 비평(批評, Review)은 사회 전 분야에 대해 평가하는 작업을 말한다.
예술 작품, 문화 현상, 상품 등 평론의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평론하는 사람은 평론가(評論家), 평론을 모아서 낸 책을 평론집이라고 한다.
01편. 현대적 단편소설의 상모(相貌)
02편. 기교 문제
03편. 낭만 . 리얼 중간의 길
04편. 과거 1년간의 문예
05편. '깨트려지는 홍등'의 평을 읽고
06편. 존 밀링턴 싱그의 극 연구
07편. 서구 정신과 동방 정취
08편. 남방비행 기타
09편. 소포클레스로부터 고리키까지
10편. 문학과 국민성
11편. 유진오 작 '봄'
12편. 문학 진폭 옹호의 변
13편. '화분'을 쓰고
14편. 건강한 생명력의 추구
〈이효석〉 작가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비속어) 및 한자 병행하였다. (작품 원문의 문장 손실 또는 탈락 된 것은 ‘X’, ‘O'로 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