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를 세워가는 새벽이 되기를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어느 곳에나 있지만, 참된 공동체를 이룬다는 것은 어쩌면 교회만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는 우리들이기에 공동체라는 것은 더더욱 소중하며 더욱 잘 가꾸어야 할 우리들의 천국인 것이죠. 물론 그 과정은 너무나 힘겹고 어렵습니다. 우리 자신이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이 있다면 우리의 공동체는 날마다 더 세워지고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God‘s peace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