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주간에 우리 영혼이 새로워지기를 바라며
고난 주간은 우리의 바쁜 생활을 잠시 멈추고 다시 우리의 믿음을 돌이켜 보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함과 동시에 나의 안락함과 게으름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지요. 믿음이 믿음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삶의 행동과 헌신과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 속에 잘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God‘s peace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