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세월이라는 삶을 경험하기 전까지 세상에 나오면서 의미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하면 할수록 알 수 없는 미로 속을 헤매는 것처럼 긴 여행을 떠난다.
사람으로 태어나 이유 없이 세상에 존재할 일 없다는 걸 어쩌다 어른이 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고 존재함에 소중함을 알았을 때는 어느새 인생 중반에 접어들었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나의 삶에 조금은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며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 보자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 첫 번째 도전이 나만의 글을 써서 내 인생의 꿈을 완성해 보는 것이다.
지금 여기 내가 존재함에 가장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것을 생각해본다.
보석같이 빛나는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