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시의 대가! 윤보영 시인도 감탄한 일상이 감성을 만나 감동을 낳은 빛나는 감성들
이 동인 시집 속에는 함께 시를 쓴 시인들의 일상이 감성을 만나 감동으로 담겨 있다. 그 감동은 시를 쓴 시인은 물론 시를 읽는 독자들의 감동이 되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웃음이 되고, 감탄이 되고, 행복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주는 여유가 되고 있다. 시를 읽다 보면 모두가 하늘을 보고, 꽃을 보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갖는 주인공이 된다.
- 윤보영 시인의 추천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