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읽는 몽고메리 소설16〉
잉글사이드의 릴라(Rilla of Ingleside), 일명 난롯가 집의 릴라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간 머리 앤 시리즈 본편의 마지막 작품이다. 앤의 아들들이 1차 대전에 참전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Anne의 아이들은 예쁘고 씩씩한 Rilla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성장을 했다. 그녀의 밝은 개암빛 눈동자와 눈부신 미소를 거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15세인 Rilla는 Four Winds 등대에서 첫 춤을 추고 잘생긴 Kenneth Ford에게 첫 키스를 받는다. 그러나 잉글사이드의 세계가 전쟁으로 위험에 처하게 되자 상상도 못한 도전이 릴라를 기다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