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다. 30대 여성의 삶은 더욱 그렇다. 결혼,진로,만남 중요하지 않은 결정이 없다. 책을 통해서 올바른 결정의 단초를 얻었고, 그런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
〈책속에서〉
“커리어라는건 마치 바닥에 구멍이 숭숭 있는 페트병안에서 자라는 콩나물과 같다고, 아무리 물(=노력)을 부어도 구멍으로 물이 새어 나가는 것 같아도, 나의 콩나물(=능력치)는 계속 자라고 있다고”
“결국 해답은 비교하지 않고 묵묵하게 내 기준대로 살아가는 것인 것 같다. 상향 비교이던 하향 비교이던 간에 비교의 끝은 없고, 그냥 내 기준에서 내 마음 만족에 따라 살면 되는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