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퇴직자들의 마지 못한 선택으로 ‘창업’은 결코 답이 아니다. 자신이 오늘까지 살아온 경험과 노하우, 지식을 기반으로, 새로운 나만의 직업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지식창업’이 열쇠다. 지식창업은 그렇게 복잡하거나 거창하지 않다. 그저 주변에서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을 통하여 지식창업의 정의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 꿈을 이루어 날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주려 한다. 그 길을 걸어가느냐, 그대로 머무느냐는 독자의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