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만 시민이 살아 갈
더 좋은 고양특례시를 위해 궂은일 마다 않으며
희망의 끈을 향한 초선시장의 분투기
발 빠른 행정을 통해 공익을 우선의 가치로
돈 쓰는 시장에서 돈 버는 시장으로
고양시의 발전과 시정 활동을 담았다.
경기도 고양시 시장으로 당선되어 일하고 있는 이재준 고양시장이 그간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와 삶에 대한 철학을 담은 책 [돈 버는 시장]을 펴냈다. 낡은 관행을 벗겨내고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시민의 행복을 고민하는 공직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탐욕이 가득한 자본주의 논리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인간중심의 논리로 바꾸기 위해 치열하게 일해 온 3년 6개월의 노력을 통해 이전보다 나아진 고양시의 현재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엿볼 수 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절박한 현실을 세심하게 챙겨야 하지만 50년 뒤, 100년 뒤 살기 좋은 도시의 청사진도 함께 고민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변하는 시대 속에서 고양특례시는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도시의 본질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돈 버는 시장』 북트레일러
https://youtu.be/KrcrQ1w2lv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