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글
예전에는 각 가정마다 부모와 어린 자녀들이 함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암송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말씀을 한 구절 암송해야 용돈을 주시던 부모님의 마음도 자녀들에게 잘 전달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슴 아프게도 요즘은 이런 모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현실이다 보니, 다음 세대 자녀들에게 말씀을 전수하는 일이 어려워졌습니다.
저자 정기호 집사님께서 수고하여 만드신 이 책이 가정에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암송하는 일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읽고 암송하는 일을 돕고자 애쓰신 저자 정기호 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여 만드신 귀한 방법들이 잘 쓰임 받기를 기대하며 추천합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