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열면서
당신은 이 책에서 두 가지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첫 번째 이야기는 예수님보다 남편을 더 사랑한 한 젊은 여인에 대한 내용이고, 두 번째 이야기는 예수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한 한 중년 귀부인의 이야기이다.
이 두 이야기가 정신없이 바쁘게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여인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시켜 줄 것을 확신하는 바이다.
또한 이 책의 전체적인 흐름을 통해 하나님의 종 엘리사의 인간적인 모습과 영적인 침체, 기도를 통해 영감을 회복하는 감동적인 장면을 대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있는 우상들을 훼파하고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는 가운데 그분을 따라 살아갈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저자의 시대적인 메시지를 듣게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을 읽고 당신의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과 사역에 대한 영감을 회복하게 되기를 바란다.
2006. 1. 1.
김열방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