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조직에서 직속 상관과 입사 동기라는 관계에서 빚어지는 인연을 직연(職緣)이라고 한다. 그 인연은 다른 인연과 달리 복종보다는 신뢰로, 경쟁보다는 의리로 이뤄져야 한다고 여긴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 만연하는 이해관계(利害關係)와 아부(阿附) 그리고 조작과 왜곡에 의한 배신은 사필귀정(事必歸正)처럼 인과응보(因果應報)로 나타나는 양심재판을 코로나 19 역병 속에서 위선의 [가면 假面 MASK]을 벗겨보고자 쓴 소설이다.
그 인과응보가 살아생전에 자신에게 나타난다면 그나마 그것은 다행스러운 감사가 될 것이다.
표지사진 설명
앞= 베어진 나무 속에서 발견한 나이테와 병 들었던 속내, 이것도 가면!
뒤= CORONA 시대에도 해는 다시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