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짧은 기간동안 내 스스로의 틀을 깨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였다.
평소에는 읽지 않는 책을 읽고 독서량을 엄청나게 늘렸으며 TV를 거의 보지 않고 있다.
그리고 책을 집필하기 위해서 오늘까지 달려왔다.
난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도 아니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보고자 실행했던 일들이 조금씩 성과를 내면서 변화했을 뿐이다.
나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보며 누구나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의 틀을 깨고 변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