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녀교육을 삶의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고민하고 애쓰며 양육하려고 한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 길은 내가 힘들게 왔던 길이었음을 알게 된다. 왜 나는 힘들게 그 길을 와놓고 내 자녀에게 그 길 만을 고집하는가. 모두가 한길을 가는 획일적인 사고말고 우린 좀 다른 시각으로 자녀 교육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자녀 교육이 고민인 모든 부모에게 다양한 교육방법을 지나 홈스쿨이라는 길을 걸었던 우리 가정의 경험담을 들려주고자 한다. 이 책을 발판삼아 용기를 내서 부모도 자녀도 즐겁게 갈 수 있는 자녀 양육의 길을 찾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