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코로나 19가 일상과 평소 활동에 족쇄를 채웠다. 비대면 온라인 세상이 시작되고 개인위생 관리 철저함이 기본 생활이 되어버린 지난 2년 시간 속에서 세월을 되돌아보며 기억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추억과 기억으로 인간관계를 되새겨 보며 세상을 헤치며 살아갈 젊은이에게 인생 참고서가 되도록 자가출판한 책이다.
수필집으로 출판하면서
2021년 12월 1일 현재 한국의 코로나 19 총확진자 수는 358,000명이고 사망자 수는 2,808명이었다. 전 세계 총확진자 수는 2억4천5백만 명이고 사망자 수는 497만 명이었다.
미국의 경우 2021년 9월 21일 기준 1918년의 스페인 독감 사망자 수 67만5천 명을 초과한 675,446명이었고, 10월 1일 기준 70만 명을 초과하였다.
2022년 2월 1일 아침 여섯 시 현재 한국의 코로나 19 총확진자 수는 845,709명이고 사망자 수는 6,755명이다. 전 세계 총확진자 수는 377,171,406명이고 사망자 수는 568만 명을 넘어서 있다.
미국의 경우 2022년 2월 1일 기준 확진자 수는 75,831,864명이고 사망자 수는 908,360명으로 2021년 10월 1일 통계보다 넉 달 사이에 20만 명이 더 사망했다.
그래서 인류 재앙인지 자연의 섭리인지 귀신 같은 코로나바이러스에게 독백하듯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지난 세월을 회고하듯 정리해본 인간관계 비망록이다. 이젠 귀신도 곡할 노릇일까?
임인년 설날 아침에 역병으로 죽은 사람의 극락왕생을 기도하면서
향암香庵 합장合掌
20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