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강의를 시작하면서 고민한 문제들과 직접 그리고 간접적인 경험이 집약된 티칭의 기술 & 실무 노하우를 이제 갓 입성한 초보 강의자부터 다년간 경력의 강의자이지만, 가르침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자 하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상황에 맞는 case by case(케바케) 총 42가지의 상황을접근합니다.
차분하게 끝까지 다 읽고 나면 각 선생님의 티칭에 코칭이 첨삭되어 한결 매끄러운 강의와 학생과의 관계도 편안해짐을 알게 됩니다.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1. Teaching의 필살기가 필요한 선생님
2. 수업을 앞두고 떨리는 초보 선생님
3. 강의 평가가 두려운 선생님
4. 존재감 있는 동료 교사가 부러운 선생님
5. 언젠가 강의, Teaching을 해보고 싶은 예비 선생님
독자가 얻을 가치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는 노하우를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게 해 드립니다.
선생님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면 먼저, 본인이 놀라고, 그다음은 달라진 선생님에게 놀라는 학생들입니다. Teaching 더 이상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