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WFH라이프를 하며 지내다
갑갑함을 치유하기 위해 꽃을 샀다.
모든 꽃들은 길어야 일주일을 살지만 그 들도
마치 인간처럼 인상이 있고 표정이 있었다.
그동안 나의 집안을 소박하게 장식했던 꽃사진 들과 함께
꽃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담아 보았다.
꽃을 직접 사는 영국 귀부인 이야기
우크라이나의 신성한 붉은 열매 이야기
붉은 열매의 의미
흔들면 종소리가 날 것 같은 꽃
노루 궁둥이와 노루 오줌이야기
2000년 부터 왕가의 상징이었던 존재
잔다르크와 백합
딱 한 송이 씩만 그린 사나이
그의 그림과 불교 만다라의 비교
민속장미에 대한 이야기
노르웨이사람이 미국 와서 이룬 영향
외로운 캄파눌라를 그린 핀란드 여인과 그녀의 비밀
캉캉을 추는 꽃
도를 아십니까 같은 여인을 그린 화가
입에 문 붉은 꽃잎
옷에 꽂은 붉은 꽃 한 송이
모란 없이는 밥을 안 먹었던 성인 이야기
여자보다 꽃을 강조한 사나이
부인 얼굴을 푸르딩딩하게
그려 부인을 화나게 한 사나이
피보나치 수열을 가진 존재
집 안을 쉽게 화사하게 바꾸어 주는 노란 꽃
모래에서 자라 시들지 않는 꽃
모란과 화투
홍콩의 꽃 시장
홍콩의 호텔 꽃
홍콩에서 파는 꽃다발
내가 꽃집에 매일 가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