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딱 세 가지면 충분하다!”
수천 년 전 현자들, 혁신을 이끈 전문가들,
현대의 억만장자 부자들까지,
그들은 왜 ‘셋’으로 압축하여 생각하고 실행하는가?
“세 단어로 저는 모든 것을 요약할 수 있습니다.” - 로버트 프로스트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세 가지 선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관심, 칭찬, 사랑입니다.” - 디팩 초프라
“인생에는 늘 등장하는 세 가지가 있다. 변화, 선택, 그리고 원칙이다.” - 스티븐 코비
“고객이 1등이고, 직원이 2등이고, 주주가 3등입니다. 만약 고객이 행복하면, 직원도 행복하고, 주주들도 행복할 것입니다.” ? 마윈
“셋으로 된 모든 것은 완벽하다.” - 아리스토텔레스
세상은 우리에게 완벽을 요구한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주변 인간관계와 가깝게는 가정 내에서도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일들을 완벽하게 처리해내고자 노력한다. 이걸 신경 쓰면 저것이 무너지고, 저걸 받치고 있으면 이게 휘청이는 삶, 저자는 균형이 무너지고 있음을 느꼈다. 완벽하려고 발버둥칠수록 점점 완벽에서 멀어졌다. 어떻게 하면 온전하고 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이 이 책을 쓰게 된 계기였다.
저자는 방법을 찾던 도중 “셋으로 된 모든 것은 완벽하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발견하고 검증하기 시작했다. 셋의 원칙이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인지, 적용된 사례는 무엇인지, 어째서 작동하는 것인지 파고들었다. 그 연구와 사유의 결과가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모든 것이 중요한 세상에서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알 수 없게 되었다면, 잡고 있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삶의 균형을 잃고 있다면, 더 온전하게 탁월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저자가 소개하는 ‘셋의 원칙’이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어떻게 더 온전한 사람이 되는가?
무엇이 사람을 탁월하게 만드는가?
복잡하게 굴지 말고, 욕심 내지 말고
단순하게 세 가지만 붙잡아라!
마법처럼 균형과 안정이 찾아온다!
“셋의 원칙은 내 삶에 탁월함과 안정감을 가져다주었고
정말 의미 있는 변화들을 만들어냈다.
이 책은 바로 그 변화의 간증이다.”
이 책은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세 가지면 된다고 말한다. 완벽하고자 너무 많은 것들을 쥐고 있다 보면 결국 작은 실수나 자극에 균형을 잃는다는 것이다. 다리가 4개인 탁자보다 다리가 3개인 탁자가 훨씬 안정적이다. 세상의 모든 일과 문제도 마찬가지다. 가장 핵심적인 3개의 끈만 따라가 붙잡으면 된다. 지난 수천 년간 동서고금의 수많은 학자, 발명가, 전문가, 혁신가들이 그것을 검증해왔다. 저자는 말한다.
“셋의 원칙은 신의 완벽함과 조화로움으로 구성된 우주 만물들의 연결고리이며, 우리 주위 모든 곳에 있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셋의 원칙을 찾고 이를 적용하는 것뿐이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된 셋의 원칙을 알기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균형을 찾아줄 원칙들, 탁월함을 만들어줄 성장점들, 삶의 혁신을 도울 실행 원리들을 소개한다. 리더십, 투자, 글쓰기 등 일상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키워드도 있고 우선순위, 기분전환, 집중력 등 삶을 더 원활하게 만들 요소도 있다. 융합, 성장, 변화, 가르침 등 살면서 한번쯤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도 알차게 담겨 있다. 독자가 직접 셋의 원칙을 적용하고 더 완전한 삶, 더 균형있는 삶을 누리도록 돕는다.
당장의 혁신이 필요한 사람도, 생각할 거리가 필요한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