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읽는 발자크 소설 ? 강바라 〉
1837년 편집자 Maurice Schlesinger의 요청에 따라 파리의 Revue et gazette musicale de Paris에서 처음 출판 된 발자크의 단편소설이다. 플로베르와 함께 유럽소설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발자크는 프랑스의 작가, 소설가, 극작가, 문예 비평가, 수필가, 저널리스트로 95편 이상의 소설, 단편, 시, 연극 시나리오 등을 출간하였고 48개의 미완성 작품을 남겼다. 발자크는 현대 부르주아 프랑스의 삶을 이해하고 묘사하는 작품에 집중하였다. 이 책 역시 그의 작품 중 하나이다.